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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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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시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1. 입장시간

도봉산

  • 하절기: (3월~10월) - 07:30 ~ 18:00
  • 동절기: (11월~2월) - 08:00 ~ 17:00

2. 입산통제기간

봄철과 가을철은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반면, 건조한 날씨로 산불 가능성이 높아 매년 3월~5월, 11월~12월까지 고지가 높은 곳은 입산이 통제된다. 따라서 산행 전 입산 가능한 코스인지 꼭 체크해야 한다.

산불예방을 위해 개방등산로 외 전지역 통제

  • 매년 춘계: 3월 1일 ~ 5월 15일
  • 매년 추계: 11월 15일 ~12월 15일

3. 출입통제 구간 안내

국립공원특별보호구는 국립공원 내 보호할 가치가 높거나 인위적 자연적 훼손으로부터 보호필요성이 있는 야생동물서식지, 야생식물군락지, 습지, 계곡 등 중요 자연자원 분포지역에 대하여 출입통제 등 행위를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출입통제 구간 안내
사무소명 대상지 유형 규모(㎡) 시행목적 시행기간
북한산 도봉 송추계곡(송추1철교 - 송추3철교, 오봉삼거리) 계곡 34,200 계곡오염방지
및 생태계보호
2026년까지
통일교~서원교~금강암 우측 계곡 126종 20,000 계곡오염방지
및 생태계보호
2028년까지
  • 벌칙사항: 자연공원법 제28조(출입금지 등)에 의거 출입금지, 위반시 동법 제86조에 의거 과태료(50만원) 부과
  • 문의전화: 02-873-2791~2(북한산도봉사무소)

4. 산에서의 보행과 호흡법

산에서의 보행과 호흡법

  • 산에서의 보행은 리듬과 페이스 그리고 걸음 폭이 포인트이다. 마음이 급하면 보폭이 넓어지는데 그러면 상하운동이 심해져 쉽게 피로해진다. 성인의 경우 보통 75㎝의 보폭에 분당 114보의 속도가 적당하다. 물론 비탈길에선 보폭을 좁혀야 한다. 4~5발짝 앞을 확인해 발 딛을 자리를 확보하고 땅을 밟을 때는 발바닥 전체로 안정감 있게 디뎌야 한다.

5. 산에서 쉬는 요령

산에서 쉬는 요령

  • 산행은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속도와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행 중 지치게 되면 체력을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쉬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몸에 무리를 느끼면 쉬어주되 너무 오래 쉬면 근육이 굳어지므로 쉬는 시간은 땀이 식으려고 하는 정도까지가 적당하며 앉기보다 서있는 것이 좋다. 여유가 있다면 등산화 끈을 고쳐 묶어 발의 피로를 풀어준다.

6. 산행시 음식 섭취

산행시 음식을 먹는 방법은 “배가 고프기 전에 먹고, 갈증 나기 전에 마셔라“이다. 쉴 때나 걷는 도중이라도 짬짬이 음식물을 섭취해주면 지치는 몸을 회복할 수 있다. 산행 중 갈증이 나면 단숨에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데 갑자기 위장에 물이 가득 차게되면 포만감 때문에 걷는데 불편하며 쉽게 피로해지니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춥다고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 체내 온도를 빼앗기기 쉬우므로 피해야 한다.

  • 방울토마토 / 오이: 한 입에 먹기 좋고 비타민과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 견과류 / 초콜릿: 휴대가 간편하고 고열량 식품으로 열량 섭취에 효과적이다.
  • 미숫가루: 탄수화물 섭취에 효과적이다.

기분 난다고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을 준비하는 것은 금물이다.
등산 초보에서부터 마니아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등산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왼쪽부터 방울토마토,오이,건과류,초콜릿,미숫가루,양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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