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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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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은행나무

  • 방학동 은행나무(放學洞 銀杏나무)는 서울특별시 지정보호수 제1호(1968.2.26.) 및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3호(2013.3.28.)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나무의 높이는 24m, 둘레는 9.6m, 수령은 600년으로 서울특별시에서 최고령 그룹에 속하는 은행나무다.
    이 은행나무는 그 모습이 매우 고상하고 아름다우며 예부터 많은 사람들이 신성시하였고, 이 곳에 불이 날 때마다 나라에 큰 변이 생겼다고 하는 일화가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 일년 전에도 불이 나서 소방차가 동원되어 진화했다고 한다. 도봉구에서는 은행나무의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근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때 나무의 생육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아파트 구조를 변경하였으며, 그 후 은행나무 인근에 다세대주택으로 인해 나무가 가지를 뻗지 못하는 등 생육환경이 문제가 되자 주택을 매입하여 생육환경 조성을 위한 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여 녹지 공간 및 주민쉼터를 확보하였다.
  • 주변볼거리
    • 은행나무 주변에 위치한 원당샘은 600여년 전 파평윤씨 일가가 자연부락인 원당마을에 정착하면서 옛 주민들의 식수로도 사용되었다. 마을이름을 본 따 명명되어 온 “원당샘”은 수 백년 동안 생활용수로 공급되었으나, 2009년 가을경부터 원당샘의 물이 나오지 않아 샘의 기능을 잃게되어 물이 흐를 수 있도록 복원하고, 전통연못, 정자, 소나무 식재 등 주변을 정비하여 인근의 연산군묘, 은행나무, 북한산 둘레길 등과 연계하여 도봉구의 문화와 역사가 어울어 질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게 되었다.
    • 정비사업 내용 : 전통연못, 꽃담, 사모정, 소나무 식재 등
  • 주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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