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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역사문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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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도봉 역사문화 길

코스1: 연산군묘와 은행나무 길

연산군과 정의공주 묘, 방학동 은행나무와 원당샘 등 도봉구의 대표적 문화유산이 모여있는 곳이다. 또한 바둑판돌과 두꺼비 모양의 바위가 있으며, 문학가 염상섭과 이무영의 묘와 이집, 이합 등 덕수이씨 묘역이 있는 역사문화의 산교육장이다.

방학동 은행나무→ 회산군 묘역→ 연산군묘→ 명월동문(조선시대 바위글씨)→ 이집묘→ 바둑판돌→ 염상섭 묘→ 이무영 묘→ 이합 묘→ 두꺼비 바위→  연월암 삼폭, 와폭, 계수석(조선시대 바위글씨)→ 한치례 묘→ 정의공주 묘→ 목서흠 묘→ 성비 묘(태조 이성계의 후궁)

코스2: 무수골 왕족 묘역 길

한글창제에 숨은 협력자 세종의 둘째딸 정의공주와 남편 안맹담의 묘와 세종의 아들인 영해군 이담의 후손의 묘역과 조선 태조 이성계의 딸인 의령옹주와 부마 계천위 이등의 묘 등 조선 왕족들의 묘가 많이 있다.

정의공주묘 앞 출발→ 귀록계산, 와운폭(바위글씨)→ 전주 이씨 영해군파 묘역(영해군 묘-영춘군 묘-완천군 묘)→ 금동지묘→ 의령옹주와 부마 계천위 이등의 묘

코스3: 원통사 길

서울에서 가장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무수골을 통해서 자현암, 원통사를 거쳐 방학동 능선을 통해 풍양조씨 사당옆에 있는 간송 전형필 묘로 내려오는 이 길은 서울시가 가을에 걷고 싶은 길로 선정 하였다.

도봉역 출발→ 무수골 주말농장→ 세월교→ 자현암→ 원통사→ 방학동 사지→ 간송 전형필 묘와 사당(풍양조씨 사당 옆)

코스4: 도봉서원과 바위글씨 길

서울내 유일한 서원인 도봉서원과 서원을 출입한 조선 선비가 남긴 바위글씨(각석군)를 통해 아름다운 도봉산과 계곡 그리고 선현의 학문과 사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역사문화 생태 탐방코스이다.

도봉산역→ 탐방지원센터→ 도봉동문(바위글씨)→ 가학루와 용주담, 필동암(바위글씨)→ 제일동천(바위글씨), 연단굴, 만석대(바위글씨)→ 무우대, 제월광풍(바위글씨)→ 염락정파(바위글씨)→ 고산앙지, 광풍제월(바위글씨)→ 도봉서원→ 북호동천(바위글씨)→ 서광폭, 화락정(바위글씨)→ 문사동(바위글씨)(문사동계곡)

코스5: 천년고찰 길

도봉산의 오랜 천년고찰과 불교문화가 남긴 문화유산인 만월암 석불좌상과 천축사 비로자나삼신불도, 비로자나삼신괘불도를 감상할 수 있는 산행 중심의 탐방코스이다.

도봉탐방 지원센터→ 도봉대피소→ 만월암(석불좌상)→ 석굴암→ 천축사→ 도봉대피소→ 서원교→ 도봉사→ 도봉탐방 지원센터

코스6: 도봉 옛 길

도봉구가 옛 양주에 속해 있을 때부터 있던 오랜 길로 옛날 원산으로 올라가던 경원대로가 바로 이 길이고, 함흥차사가 이 길로 올라가서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던 길이기도 하다. 도봉의 옛 발자취를 상상을 하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쌍문역→ 노해파출소 터→ 노해면사무소 자리→ 방학천교→ 모랫말터→ 천주교 도봉동성당→ 성황당 터→ 무수천교→ 서원내교→ 누원터→ 도봉산역

코스7: 도봉 현대사 인물 길

“창동의 세 마리 사자”라 불리우는 김병로, 송진우, 정인보 선생과 현대문학의 대표적 거목인 홍명희, 김수영 시인 등 도봉구에서 거주하며 현대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이 살던 곳을 탐방하며 그들의 삶을 다시 한번 회고하는 인물중심의 역사탐방코스이다.

창동역 → 창동초등학교 → 벽초 홍명희 옛집터 →고하 송진우 옛집터 → 가인 김병로 옛집터→ 위당 정인보 옛집터 → 함석헌 선생 집 → 전태일 열사 옛집터 → 간송 전형필 가옥 → 계훈제 선생 옛집터 → 김수영 시인 옛본가 →도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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