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home 관광명소  > 도봉역사문화길  > 7코스 도봉 현대사 인물길  

7코스 도봉 현대사 인물길

트위터로 보내기 - 새창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새창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새창 전체 RSS - 새창

코스7: 현대사 인물길

인물길 소개

“창동의 세 마리 사자”라 불리우는 김병로, 송진우, 정인보 선생과 현대문학의 대표적 거목인 홍명희, 김수영 시인 등 도봉구에서 거주하며 현대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이 살던 곳을 탐방하며 그들의 삶을 다시 한번 회고하는 인물중심의 역사탐방코스이다.

  • 현대사 인물길 코스
    창동역 → 창동초등학교 → 벽초 홍명희 옛집터 →고하 송진우 옛집터 → 가인 김병로 옛집터→ 위당 정인보 옛집터 → 함석헌 선생 집 → 전태일 열사 옛집터 → 간송 전형필 가옥 → 계훈제 선생 옛집터 → 김수영 시인 옛본가 →도봉역

인물길 지도

인물길 지도 자세한 내용은 하단 설명을 참고하세요

인물길 설명

  • 주소
    옛주소 :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창동리 244-1
    현주소 : 도봉구 창동 신도브래뉴아파트 103동 자리

    3.1운동 , 신간회 활동을 한 독립운동가이며, 교육자, 언론인으로 일제 강점기 최대의 장편소설 “임꺽정”으로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시대일보사 사장을 지냈다.

  • 주소
    옛주소 :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창동리 281-1
    현주소 : 도봉구 창동 219-5 삼풍유치원 부지

    “창동의 세 마리 사자”중 한분으로 독립운동가, 언론인, 교육자, 사상가, 정치가였다. 중앙중학교 교장으로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불어넣었으며, 동아일보 사장을 역임하였고, 해방 후 민주정부 수립에 헌신하였다.

  • 주소
    옛주소 :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창동리 731
    현주소 : 도봉구 도봉로134길 14 (창동 731-43)

    “창동의 세 마리 사자” 중 한분으로 독립운동가이며, 법조인, 정치인으로 활동하였으며, 초대 대법원장을 지냈다.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가를 무료로 변론하는 민족 인권변호사로 활약하였으며, 1932년 경 일제의 탄압을 피해 창동으로 이주하였다.

  • 주소
    옛주소 :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창동리 733-4
    현주소 : 도봉구 도봉로 595-1 (쌍문동 587)

    “창동의 세 마리 사자”중 한분으로 3.1절 노래, 광복절 노래, 제헌절 노래를 작사 하였으며 한문학자, 민족사학자, 언론인이며 독립운동가였다. 동아일보 논설위원, 초대 대한민국 감찰위원장을 지냈다. 일제의 강압을 피해 창동으로 이주하였다.

  • 주소
    소재지 : 서울시 도봉구 시루봉로 149-18 (방학동 430)

    일제 강점기 수탈 되어가는 우리 문화유산을 보호 수집하고, 해외에 유출된 문화재를 되찾아 왔으며, 한국 최초의 사립박물관 보화각(현 간송미술관)을 설립하였다. 방학동에 남아있는 간송 전형필의 한옥이 2012년 국가문화재로 등록되었다.

  • 주소
    소재지 :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123길 33-6 (쌍문동 81-78)

    두 차례 노벨평화상 후보자로 선정되었으며, 씨알사상이라는 비폭력, 민주, 평화이념을 제창하여 ‘한국의 간디’로 불린 사상가, 종교가, 민주화운동가였으며,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였다. 함석헌 선생이 살던 쌍문동 집은 “함석헌기념관”으로 건립을 추진 중이다.

  • 주소
    옛주소 : 도봉구 쌍문동 208
    현주소 : 도봉구 해등로 195(쌍문동 56) 삼익세라믹아파트 112동 자리

    평화시장 재단사였던 청년노동자로 1970년 노동자의 인권을 분신으로 항거하여 우리나라 노동운동은 물론 모든 사회계층의 권익향상과 현대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전태일 열사가 1966년부터 어머니와 함께 살던 쌍문동 무허가 판자집은 현재 삼익 아파트로 바뀌었다.

  • 주소
    옛주소 : 도봉구 방학동 612-30
    현주소 : 도봉구 방학동 612-28 방학2동 공영주차장 자리

    항일 독립운동 단체인 민족해방협동단에 가입해 항일운동을 하였으며, 재야 민주화 운동과 통일운동에 앞장섰다. 교육자, 언론인으로 활동하였으며, 사상계 편집장과 씨알의 소리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 주소
    소재지 : 도봉구 도봉동 산 107-2

    초기에는 현대문명과 도시생활을 비판했으나, 4.19혁명이후 현실 비판의식과 저항정신을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발표한 1960년대 대표적 시인이다. 시인의 대표작 “풀”이 새겨진 시비가 도봉산에 있으며, 방학동에 김수영문학관이 2013년에 개관되었다.

콘텐츠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