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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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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작가명 : 조성화
  • 위치 : 도봉로678 (도봉구 방학동 707-7번지 외 4필지)
  • 작품설명 : 직선과 곡선 형태로 상부로 갈수록 외향적 확산으로 인하여 역동적 구조를 이룸.작품 전경의 변화나 조건에 의하여 투영되는 형태가 변하게 됨. 사람의 움직임과 빛의 색채에 의하여 동적요소와 색채요소가 변화있게 표현될 것임.
번영의 샘
  • 작가명 : 김경화
  • 위치 : 마들로650 (도봉구 방학동 720-33,34)
  • 작품설명 : 길고 좁다란 입지적 위치로 수직적인 작품을 설치하여 건물의 시야를 넓히고자 함. 풍요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추상적인 형태로 구성하여 밖으로 분출하는 듯한 형상,하단부분에 분수를 설치하여 마르지 않는 번영의 샘을 상징
합주
  • 작가명 : 이일호
  • 위치 : 도봉로150길 43 (도봉구 방학동 716-5)
  • 작품설명 : 다른 환경, 개성을 지닌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여러 화음,악기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합주를 하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처럼 서로 마음을 열고 갈등을 해소하여 이 세상을 밝고 행복하게 일구어 가는 모습을 나타낸 작품
유토피아
  • 작가명 : 이일호
  • 위치 : 마들로657 (도봉구 방학동 718-7외 11필지)
  • 작품설명 : 둥글게 한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풍요로운 매스의 한마음 가족과 시각적 공간감을 극대화한 상승 구조의 아치형 금수강산은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과 사회의 울타리가 초석이 되어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는 유토피아의 세계로 들어감을 열린 구도로써 형상화함.
역동성-공간 확산
  • 작가명 : 고수영
  • 위치 : 마들로645 (도봉구 방학동 717-6 외 10필지)
  • 작품설명 : 인체의 역동성을 표현함.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하여 감상자가 작품을 감상하는 데 있어 시선의 흐름을 움직이게 만들고 있으며 인체의 사실적인 표현보다 약간의 비구상적인 인체를 통하여 작품을 감상할 때 감상자의 감정에 따라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표현되어짐.
추억공간
  • 작가명 : 권치규
  • 위치 : 마들로645 (도봉구 방학동 717-6 외 10필지)
  • 작품설명 : 노란 은행나무 잎을 책갈피 속에 끼워 본 추억은 누구나 한번쯤 있음직하다. 그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서정성을 은행잎으로 조형화시켰음.
문명의 확산
  • 작가명 : 이일호
  • 위치 : 도봉로150길 31 (도봉구 방학동 716-1)
  • 작품설명 : 서로 어긋나며 변주되어 다양한 개성으로 피어나는 사각기둥의 형상을 포용의 의미를 가진 유선형 형틀 속에서 추상적 개념으로 표현한 작품.무정형으로 확산되면서도 질서를 갖는 현대문명의 다양성과 발달상을 현대적 질감의 스테인레스스틸을 소재로 하여 문명과 인간과의 교감을 함축적으로 표현하였다.
Three for one
  • 작가명 : 이영송, 배영진
  • 위치 : 도봉로 152길 16 (도봉구 방학동 719-2)
  • 작품설명 : 주거공간,이웃,나를 상징하는 세 개의 원이 하나의 유기적 곡선에 의해 묶여져 조화를 이루어 “살아 있는 오피스텔”로서의 의미를 상징하고 구를 통해 그 의미가 완성됨.하나의 구를 이루기 위해 원의 요소들이 합쳐져야 하듯이, 아름다운 커뮤니티를 위해 단지 내에 여러 가지 이야기와 문제들이 원을 형성하며 나누는 공간을 이루려 함.이것은 우리 이웃들이 모여 서로의 구성원을 하나로 연결,한 가족의 의미를 만든다는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임.
양지
  • 작가명 : 김경화
  • 위치 : 도봉로150 다길 42 (도봉구 방학동 717)
  • 작품설명 : 입체공간을 향유할 수 있는 자유의 개념을 독립된 조형적 특성으로 나타냈다. 삶의 방정식을 일궈 나가는 사람들의 희망을 해를 바라보는 상징적 특성으로 나타냈고 조형개념을 벗어나 자연적인 사실을 재구성, 재형성하였다. 이 작품이 보는 이로 하여금 충만한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희망의 메신저이길 작가는 바란다.
화합
  • 작가명 : 이정주
  • 위치 : 마들로 656 (도봉구 방학동 720)
  • 작품설명 : 세 개의 둥근 원은 서로 다른 성격과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를 하나로 잡고 있는 원은 이들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둥근 원들의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한 원뿔은 화합이란 의미로 빛을 통해 희망과 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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